섬남부 권역Ko Lanta
꼬란따
하위 지역의 플레이스까지 모두 포함합니다.
끄라비 남쪽의 긴 섬, 서해안 노을 해변과 느긋한 장기 체류형 섬
꼬란따는 끄라비주 남쪽의 섬으로, 다리로 이어진 란따노이와 큰 섬 란따야이로 이뤄져 있습니다. 여행자 숙소는 대부분 란따야이 서해안에 있고, 북쪽 클롱다오·롱 비치에서 남쪽 클롱닌·바깐띠앙까지 해변이 차례로 이어집니다. 해변이 길고 붐비지 않아 가족 여행자와 장기 체류자가 많고, 해 질 녘 노을이 좋습니다. 섬 동쪽에는 바다 위 기둥집과 옛 상점이 남은 올드타운이 있고, 남쪽 끝은 등대 곶이 있는 무꼬란따 국립공원입니다. 숲길을 걸어 닿는 클롱짝 폭포, 맹그로브 카약, 근처 섬 투어(꼬록·꼬응아이 등)가 섬에서 출발합니다. 섬 북쪽 살라단 마을에 선착장과 편의점·약국이 모여 있어 생활에 필요한 것은 대개 여기서 구합니다. 숙소는 편의시설이 가까운 클롱다오·롱 비치, 조용한 휴양이면 남쪽 해변에서 고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