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홀릭플레이스 등록

해변 도시남부 권역Ao Nang

아오낭

하위 지역의 플레이스까지 모두 포함합니다.

끄라비 바닷가의 여행자 마을, 라일레이와 섬 투어로 떠나는 출발점

아오낭은 끄라비주 무앙끄라비군의 해변 마을로, 끄라비를 찾는 여행자 대부분이 묵는 곳입니다. 해변 앞 도로를 따라 숙소·식당·마사지 가게·투어 회사가 모여 있고, 바다 위로 석회암 봉우리가 솟은 풍경이 특징입니다. 해변에서 롱테일 배를 타면 차로 갈 수 없는 라일레이 반도와 프라낭 비치에 닿고, 4섬 투어·홍섬 투어·피피섬 투어도 대부분 이곳에서 출발합니다. 라일레이는 절벽 아래 해변과 암벽 등반으로 유명해 하루 다녀오거나 아예 그곳에 묵는 사람도 있습니다. 북쪽 놉파랏 타라 해변은 국립공원 구역이라 한결 한적하고 썰물 때 넓은 모래톱이 드러나며, 그 끝 선착장에서 피피·푸껫행 배가 뜹니다. 끄라비 시내와 공항은 차로 30~40분이고 그 사이를 썽태우가 다닙니다. 숙소는 걸어서 다니기 좋은 해변 앞 큰길, 조용한 휴양이면 클롱므앙·텁캑의 리조트, 절벽 바다를 원하면 라일레이에서 고릅니다.

목록을 불러오는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