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 안에서
- 태국 우체국(Thailand Post)과 민간 택배 회사가 있고, 편의점·쇼핑몰 안에 접수처가 많습니다.
- 콘도는 경비실·관리사무소에서 택배를 대신 받아 두는 곳이 많습니다. 받는 이름과 호수를 정확히 적습니다.
한국으로 보내기
- 우체국 EMS가 가장 흔합니다. 내용물 목록과 가격을 적는 세관 서류를 함께 씁니다.
- 배터리·액체·음식처럼 보낼 수 없거나 제한이 있는 물건이 있으니 접수 전에 물어봅니다.
한국에서 받기
- 해외에서 오는 소포는 세관 검사를 거치고, 물건 값에 따라 세금이 붙을 수 있습니다.
- 받는 주소는 영어로, 태국 휴대폰 번호와 함께 적어야 배달원이 연락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