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려오기
- 마이크로칩, 광견병 예방접종, 수의사 건강증명서가 기본입니다. 태국 축산청(DLD)의 수입 허가를 미리 받아야 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 항공사마다 반려동물을 태우는 방식(기내·화물)과 크기·품종 제한이 다릅니다. 항공권보다 반려동물 자리를 먼저 확인합니다.
- 요건과 준비 기간은 자주 바뀌니, 출국 몇 달 전부터 한국 농림축산검역본부와 태국 축산청 안내를 확인합니다.
키우기
- 콘도는 반려동물을 못 키우게 하는 건물이 많습니다. 집을 구할 때 먼저 묻습니다.
- 동물병원과 반려동물 용품점은 도시에 흔합니다. 밤에 문을 여는 병원을 하나 알아 두면 좋습니다.
- 더위에 약한 품종은 한낮 산책을 피하고, 진드기·심장사상충 예방약을 거르지 않습니다.
알아 둘 것
- 길에 개가 많은 동네가 있습니다. 산책할 때 목줄을 짧게 잡고, 길개와 싸움이 나지 않게 합니다.
- 한국으로 다시 데려갈 때도 검역 서류가 필요합니다. 들어올 때 받은 서류를 잘 보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