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광지에서
- «오늘 궁전·사원이 문을 닫았다» 며 다른 곳으로 데려가려는 사람: 대개 보석 가게나 양복점으로 이어집니다. 입구까지 가서 직접 확인합니다.
- 아주 싼 뚝뚝 관광: 중간에 가게 여러 곳을 들르는 조건이 붙어 있습니다.
- 보석을 싸게 사서 한국에 팔면 남는다는 이야기는 사기입니다.
- 제트스키·오토바이를 빌릴 때 원래 있던 흠집을 물어내라는 경우가 있습니다. 빌리기 전에 사진·영상을 남기고, 여권 원본은 맡기지 않습니다.
택시와 환전
- 미터기를 켜지 않고 값을 부르는 택시는 타지 않거나 그 자리에서 값을 정합니다. 앱 택시를 쓰면 다툼이 줄어듭니다.
- 환전은 공식 환전소에서 하고, 받은 자리에서 금액을 셉니다.
전화·문자·메신저
- 택배 회사·경찰·은행·이민국을 사칭해 «문제가 생겼다» 며 돈을 보내라거나 앱을 깔라는 연락이 옵니다. 진짜 기관은 전화로 송금을 요구하지 않습니다. 끊고 공식 번호로 다시 겁니다.
- 문자의 링크를 눌러 은행 앱 비밀번호를 넣지 않습니다.
- 짧은 시간에 큰 수익을 약속하는 투자, 온라인에서 알게 된 사람의 돈 요구는 거의 모두 사기입니다.
당했을 때
- 관광경찰(1155)에 신고합니다. 영어로 도움을 받을 수 있습니다.
- 카드·계좌가 걸렸으면 은행에 바로 연락해 막습니다.
- 여권을 잃었으면 경찰 확인서를 받고 주태국 한국대사관에 연락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