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회원가입마이페이지아이디찾기비밀번호찾기고객센터
메인페이지에서 문의
오늘본 매물이 없습니다

푸껫 , 방콕 , 파타야 , 코랏 , 치앙마이 , 콘캔
회원로그인 회원로그인
커뮤니티
자유게시판
맛집후기
숙소후기
추천플레이스
태국여행후기
태국여행Q&A
태국여행사진
태국여행꿀팁
태국이야기
태국현지소식
태국의축제
태국지도
태국영화
태국음악
태국연예인
태국동영상
태국음식
태국해외반응
태국어
태국어공부방
태국어단어
태국어회화
유용한정보
프로모션정보(골프)...
프로모션정보(일반)...
추천웹사이트
공연/파티/이벤트...
태국생활
생활정보
사업하기
사고팔고
기타정보
여행사/투어상품...
업체/업소홍보
업체갤러리(상세페이...
기타태국정보
골프이야기
나이트라이프
생방송/다시보기...
현재접속자
커뮤니티열린공간, 다양한 이야기 - 타이홀릭 커뮤니티

신고하기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제목 세계식량가격지수, 4개월 만에 하락세로 ‘급선회’ 2018-01-10 18:09:48
작성인 민수진 기자
  조회 : 1073
  추천 : 60
  비추천 : 40



[아유경제=민수진 기자] 세계식량가격지수가 설탕과 곡물 가격 등 약세 탓에 4개월 만에 하락세로 돌아섰다.

11일 농림축산식품부(이하 농식품부)에 따르면 유엔식량농업기구(FAO)는 지난 8월 세계 식량가격지수가 전월(178.9포인트) 대비 1.3% 하락한 176.6포인트를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이는 지난 5~7월 상승세가 멈춘 것, 다만 지난해 같은 달과 비교하면 여전히 6% 높은 수치다.

품목별로 보면 곡물 가격지수는 전월(162.2포인트)보다 5.4% 하락한 153.4포인트를 기록했다. 지난달(8월) 전 세계적으로 곡물 공급량이 풍부했고, 밀 가격은 흑해지역의 생산량이 증가할 것으로 전망되면서 전월 대비 8% 떨어진 것이 가격지수 하락을 이끌었다.

연초부터 계속 약세를 보였던 설탕 식량가격지수는 8월에도 전월대비 1.7% 하락한 203.9포인트를 기록했다.

브라질, 태국, 인도 등 주요 생산국의 양호한 사탕수수 수확 전망이 가격에 영향을 미쳤다고 농식품부는 설명했다.

이 밖에 육류는 호주의 수출용 쇠고기 공급 증대와 미국내 공급량 증가 전망 등으로 전월(174.5포인트)보다 1.2% 하락한 172.4포인트 기록를 기록했다.

반면 유지류와 유제품은 전월보다 다소 올랐다. 유지류 가격은 전월대비 2.5% 상승한 164.4포인트로, 팜유·다른 주요 유지류 가격의 상승으로 식물성 유지류 가격이 반등했다. 팜유 가격은 동남아시아의 저조한 생산량 등 영향으로 올랐고, 대두유 가격은 내수 증가를 촉발할 수 있는 미국의 바이오디젤 수입 정책의 변경으로 상승했다.

유제품 가격은 전월보다 1.4% 상승한 219.7포인트를 기록했다. 특히 유제품 가격은 작년 동월 대비 42%나 높은 것으로 집계됐다. 버터, 전지분유 가격은 유럽과 북미내의 유지방 수요 강세에 따른 수출 가용량 감소 등으로 상승한 것으로 분석됐다.

ⓒ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글쓴이의 다른게시글 ]
메모
추천  비추천  소스보기  목록